동부 이야기

  • 소통공간
  • 동부 이야기
靑春인문학 그 서른세번째 이야기
작성일
|
2016.08.18
조회수
|
181
작성자
|
관리자
관리자

정성미 (축소2).jpg

날씨가 착해지기로 한것 같습니다. 구름도 공기도 바뀌고 있네요. 靑春인문학 서른다섯번 그 ~ 여정의 끝이 다가오네요. 개인적으로 아쉽기도하고 매 수업을 끝까지 들을 수는 없었지만 다양하고 폭넓은 분야에 대한 잠자고 있던 기억과 새로운 지식을 접하는 설렘과 희열을 느낄수있었던 소중한 기회였던것 같습니다. 어르신들께서도 하반기에 또있는지 아니면 다음년도에도 있는지 문의가 많으시네요. 어르신들의 개인적인 학력이나 인생경력의 다양성을 뛰어넘어 다양한 사람들과 어울리고 최고를 자랑하는 교수님들의 강의와 함께 이야기를 나눴던 시간들이 어르신들에게는 큰 기쁨이었으리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