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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인문학 그 서른 한번째 이야기! 일과행복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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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9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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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
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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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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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인문학이 이제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4월부터 8월까지 35회기로 진행되고 있고, 오늘 그 31번째 수업이 있었습니다. 참여하는 어르신들께서 이제는 '마지막'이라는 단어를 듣고 싶지 않다고 할 만큼 인문학의 향기에 푹 빠지셨던것 같습니다. '마지막'이라는 단어를 쓰지말라고 하셔서, 새로운 인연의 시작이라는 말로 대신해야 할 만큼 어르신들은 벌써 아쉬움이 남는가 봅니다. 어르신 말씀처럼 마지막이 아닌 새로운 시작을 할 수있기를 바래봅니다.